커휘 못먹고 둥굴레 마시는 신세

점심시간까지 1시간 20분 남았는데, 아침도 먹고 온 나는 왜이리 허기지는 것인가.
커휘를 간절히 음용키 원하나, 믹스 밖에 없는지라 둥굴레차 마시는 신세.

사실 이럴 계획이 아니였다.
오늘은 어쩐지 아침부터 간절히 커휘가 땡겨 출근길에 들고 나오려고 이미 내려놓은 상태였으나...
그러나..

지각 예감-_-;
여유롭게 텀블러를 들고 나설수가 없었던 것.ㅠ_ㅠ
완벽 밀폐 가능한 커휘빈 텀블러는 멈아가 가져가니까
나는 던킨 텀블러를 사용할 수 밖에 없으니까.
도도한 도시 여자처럼 손에 들고 갈 수 밖에 없으므로.
그걸 들고 냅따 뛸 수가 없기에!

그런 이유로 난 커휘를 마실 수가 없었던 것.ㅠ_ㅠ

아..
커휘...........

by 내맘이야 | 2010/05/28 10:53 | DiarY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geniusda.egloos.com/tb/17150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